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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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문화연구소 엇지 연구위원, 네이버 캐스트 만화대백과 필진으로 활동 중이다. 재밌는 만화, 뜻 깊은 만화, 특이한 만화 중 재밌는 만화가 으뜸이라고 생각. 통섭의 시각으로 만화를 다양한 분야와 연결시키는 작업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루이 세폴베다의 소설 "연애소설 읽는 노인"의 주인공처럼, ‘순정만화 읽는 노인’이 되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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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작화에서, 한국은 웹툰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일본 만화와는 또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하지 않았는가 한다. 크게, ‘컬러’와 ‘캔버스/표현공간’의 크기 차이가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