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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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일하며 번 돈으로 만화책 사는 것이 거의 유일하게 취미. 웹툰에서 다음 이야기를 먼저 만나보시라는 꼬임에 빠져 핸드폰으로 결제 한도까지 가봤음. 최근엔 마블과 DC코믹스를 사 모으면서 월급을 탕진 중. 집에 가져가면 소박맞을까봐 사무실 책상 밑에 고이 모셔 둠. 졸라맨 수준의 실력으로 신티크를 탐내고 있으나 이혼 당할까봐 엄두를 못 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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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화비평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논의를 해볼 건데요. 만화 비평이라고 할 만한 것이 존재하느냐, 또는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느냐. 이런 부분을 논의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