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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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연구가. 그저 더 흥미로운 만화를 계속 읽고 싶다는 생각 뿐이다. 그런데 그것이 가능해지도록 제도적 기반, 산업 환경, 창작노동 조건, 정보와 비평문화 같은 것을 가꾸겠다고 뛰어들다보니 온갖 비평부터 기획, 이론서, 정책연구까지 어쩌다가 일이 많아졌다. 온라인상에서는 capcold라는 퍽 차가운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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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0대 여성으로서 이제 판타지적인 이야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그렇기에 나는 다른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그린다." 중국 만화가를 만났다. 무려 웹툰작가이다. 국내에서 Buddy란 필명으로 알려진 작가, 링이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