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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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획 등 만화와 관련된 것이라면 뭐든 즐겁게 일하고 있으며, 관련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만화 속 백수이야기>, <한국 만화비평의 선구자들>, <한국 만화비평의 쟁점>, <한국만화 미디어믹스의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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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좀비 백신이 개발되어 좀비가 점차 사라져가는 시점의 이야기다. 즉 불가항력적 재난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 작품은 주요 인물 서지혜, 호이찬, 최서진을 통해, 좀비라는 재난이 그들 삶을 어떻게 황폐화시켰는지 또한 좀비가 사라진 이후에는, 그들이 과거의 얼룩진 삶을 어떻게 대면하는지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