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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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만화가가 됐으나 자리 지킬 주제가 아님을 깨닫고 어느 봄빛 수상한 날에 뛰쳐나와 지금까지 허랑방탕한 경험주의자로 살고 있음. 어쨌든 만화에 기여한 바에 비해 얻은 게 많아 항상 빚진 마음임. 정체불명의 인간이 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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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982
작가가 작품을 이끌어 나갈 때 선택해야 하는 것은 ‘그림’만이 아니다. 적합한 거리와 각도와 관련된 ‘프레임’도 선택해야 한다. 그래서 에서는 명료한 선과 어울리는 프레임을 선택하여 작품의 통일성을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