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석

3 POSTS 0 COMMENTS
만화를 비롯해 대중문화 여러 영역을 비평하고 있다. 저서로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 [만화 쾌락의 급소찾기] [논다는 것] [어느날 갑자기 살아남아 버렸다] [여행자의 로망백서] [지도는 지구보다 크다] [도시수집가] [모든 요일의 카페] 등이 있다. 에 ‘요상한 전파사’ 칼럼을 연재 중이고, KBS 라디오 ‘신성원의 문화공감’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에 고정 출연중이다.

RANDOM POSTS

by -
0 1132
점점 심해지는 층간 소음. 급기야 아파트 자체가 소음이 되는 풍경. 끔찍한 재앙이다. 하지만 욕망의 극대화 관점에서 보면, 아파트 주민들에게 공동체 갈등과 혼란은 재앙이 아닌 차라리 욕망의 해방구로서 ‘유토피아’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