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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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비롯해 대중문화 여러 영역을 비평하고 있다. 저서로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 [만화 쾌락의 급소찾기] [논다는 것] [어느날 갑자기 살아남아 버렸다] [여행자의 로망백서] [지도는 지구보다 크다] [도시수집가] [모든 요일의 카페] 등이 있다. 에 ‘요상한 전파사’ 칼럼을 연재 중이고, KBS 라디오 ‘신성원의 문화공감’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에 고정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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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을 소시민에게 쥐여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라는 물음에서 의 전개를 떠올렸다고 한다. 그러나 흩어진 ‘드래곤 볼’을 모아 소원을 이루기 위해 충돌했던 이야기 양상과 달리, 에서는 일종의 ‘드래곤 볼’로 상징되는 ‘다이스’에 다수의 사람들이 참여하게 된 상황에서 극적 갈등이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