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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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8월 한양대 국문과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2004년 가을부터 현재까지 충남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임. 2004년 9월 주간지 [시사저널]에 ['캔디렐라’ 따라 울고 웃는다]를 발표하면서 드라마평론을 시작하여 [미디어오늘], [월간 에세이], [광고1번지] 등의 매체를 거쳐 2013년 9월부터 현재까지 [문화일보]에 ‘윤석진 교수의 드라마 세상’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음. ‘서울드라마어워즈’와 ‘대전드라마페스티벌’ 심사위원과 ‘MBC시청자평가원’을 역임하였음. [2000년대 한국 텔레비전 역사드라마의 장르 변화 양상 고찰1], [TV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희극성 고찰] 등의 논문과 [김삼순과 장준혁의 드라마 공방전], [TV드라마, 인생을 이야기하다] 등의 드라마평론집을 출판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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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해방 문제가 오랜 시간 온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논쟁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것은 성에 대한 복잡성과 보수성을 말해준다. 성에 대해 비교적 자유로운 태도를 견지해 온 예술의 경우에도 그 문제는 늘 논란의 대상이었던 점을 상기한다면 <발광하는 현대사> 역시 여기에서 비껴갈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