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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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평론가, 연극평론가. 경기대학교 초빙교수. 대학의 문예창작학과와 연극학과에서 극작법과 현장비평을 강의하고 있다. 1980년대 대중문화 세대로, 거리와 광장의 힘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들이 만들어내는 문화현상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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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에 대한 열광 역시 내 존재와의 접점이 있을 때(혹은 있다고 믿을 때)에 한해서다. 그래서 ‘천사’들은 끊임없이 미래의 희망으로 제시되고 사고와 구호라는 이벤트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