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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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만으로 참을 수 없어서 연구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연구의 길을 걸을수록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는 시간은 점점 더 없어지는 아이러니를 겪고 있는 1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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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은 ‘병맛 만화, 루저들의 코딱지를 후벼주는 맛!’이라는 기사를 통해, 병맛 코드가 ‘웰메이드만 살아남는 세상’에 대한 조롱이며, 반항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