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영

2 POSTS 0 COMMENTS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만으로 참을 수 없어서 연구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연구의 길을 걸을수록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는 시간은 점점 더 없어지는 아이러니를 겪고 있는 1인이다.

RANDOM POSTS

by -
0 1133
이 이야기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이것은 백합물인가? 이것은 ‘레즈비언’물인가? 그도 아니면 정말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다룬 ‘드라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