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환

2 POSTS 0 COMMENTS
1997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로 등단한 후 만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0년 인터넷만화포털사이트 코믹플러스닷컴을 론칭하며 산업계에서 일했고 2009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개원 멤버로 지원사업과 정책 업무를 담당했다. 2013년부터는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콘텐츠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일찍부터 한국만화의 디지털화, 글로벌화, 융복합화를 외치고 있다. 저서로는 [잘가라 종이만화] [코믹스 만화의 세계] [만화리뷰쓰기] 등이 있다. 홈페이지는 www.parkseokhwan.com 이다.

RANDOM POSTS

by -
0 227
'불치병'에 가까운 에이즈를 끌어안은 채 '그래도 함께 살아가기로' 마음먹은 두 연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푸른 알약」에 주목할 만한 이유는, 그렇게 거대한 현실 그 자체에 완전히 매몰되기보다 완전히, 아주 지극히, 너무나 지극히 평범한 둘의 일상을 그려내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