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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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한마디로 10대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이고, 이야기를 이끌고 가는 장치로서 ‘벚꽃’과 연결한 만화이다. 박수봉 작가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사계절 중 ‘봄’을 ‘청춘’과 비유하고, ‘봄’의 달콤한 로맨스를 봄에 피는 ‘벚꽃’과 연결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