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용

1 POSTS 0 COMMENTS
알타미라 동굴벽화가 만화의 기원이라고 믿고, ‘세계는 넓고 만화는 많다’는 신념을 더욱 굳혀가고 있는 만화연구가. 이 직업의 장점은 만화의 확장과 스토리텔링을 고민하기에 세상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사무국장이며, 한국외대에서 ‘만화 원작의 스토리텔링 과정에서 나타나는 발화점 연구’ 논문으로 문화콘텐츠학 박사를 받았다.

RANDOM POSTS

by -
0 336
이번 인터뷰는 중국의 미디어 콘텐츠 분야 전반에 걸쳐 폭넓게 살피되, 만화에 중점적으로 접근했다. 이는 중국 콘텐츠 현장 전문가인 조진현 대표가 걸어온 길이기도 하다. 또 중국 만화시장에 대한 이해를 따로 보지 않고, 전체 문화 콘텐츠 지도 안에서 살피려는 기획자의 적극적인 의도를 담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