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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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미라 동굴벽화가 만화의 기원이라고 믿고, ‘세계는 넓고 만화는 많다’는 신념을 더욱 굳혀가고 있는 만화연구가. 이 직업의 장점은 만화의 확장과 스토리텔링을 고민하기에 세상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사무국장이며, 한국외대에서 ‘만화 원작의 스토리텔링 과정에서 나타나는 발화점 연구’ 논문으로 문화콘텐츠학 박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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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말, 일본에서 SF 소설 팬덤, 애니메이션 팬덤, 토쿠사츠(特撮)5) 팬덤, 그리고 만화계의 “뉴웨이브” 등이 융합하여 “오타쿠(おたく)”라는 문화종족이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