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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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만화에 의한, 만화를 위한 삶을 살아가는 일인. “만화 너, 뭐니?”라는 물음에 답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 어렸을 적에는 만화 읽는 것이 좋았고, 학부때에는 만화 그리는 것이 좋았고, 석․박사 때에는 만화 공부하는 것이 좋았고, 지금은 만화의 인생이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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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야기는 어찌 보면 허황되고, 쓸데없으며, 사소한 것들이다. 하지만 그 생각들은 모두 우리가 하는 생각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때문에 에 그려진 헐렝이의 삶은 우리를 대변하는 것처럼 느껴지며, 그가 보여주는 망상을 비판하기보다 공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