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진

1 POSTS 0 COMMENTS
만화의, 만화에 의한, 만화를 위한 삶을 살아가는 일인. “만화 너, 뭐니?”라는 물음에 답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 어렸을 적에는 만화 읽는 것이 좋았고, 학부때에는 만화 그리는 것이 좋았고, 석․박사 때에는 만화 공부하는 것이 좋았고, 지금은 만화의 인생이라 좋다.

RANDOM POSTS

by -
0 1658
김보통의 <내 멋대로 고민상담>과 쵸밥의 <아띠아띠>   한번쯤은 만화가뿐만 아니라 독자라도 디지털 웹툰과 아날로그 감성이 만나는 가장 최적화된 형태는 무엇일까라는 의문은 가져봤을 것이다. 그 시작은 200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