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식

1 POSTS 0 COMMENTS
대원CI [소년챔프] 공채 1기로 만화계에 입문하였으며, 학산문화사에서 편집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소년찬스], [부킹] 등을 창간하였다. 성인만화잡지 [웁스]를 말아먹은 후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산업팀장으로 옮겨 만화진흥정책과 수출정책을 주도하였다. 그 후 BICOF와 SICAF 등 국제 행사의 디렉터를 거쳐 현재는 용인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하면서 1인 브랜드 ‘나무가의 사람들’로도 활동하며 스토리텔링과 콘텐츠기획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다.

RANDOM POSTS

by -
0 2287
‘소녀만화’는 그 범위를 정의하는 데에 있어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정체성은 주로 여성 창작자에 의한, 여성 독자를 위한, 당시대 여성의 꿈과 사랑과 욕망을 반영하고 드러내는 ‘여성만화’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