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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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생활문화사업팀장.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예술경영을 공부했다. 예술가가 못 되면 예술가 주변에서라도 놀자는 심정으로 문화예술단체 활동가, 연구자, 기획자, 기자 등을 전전하다 공공영역에 잠시 불시착. 장래희망은 예술장르를 가리지 않고 왕성하게 섭렵하는 프로향유자. 그러나 여전히 만화를 읽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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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987년을 기억할 수 있는 장소로는 명동이나 남영동이 앞설 수 있지만 이 역사와 나의 첫 만남이 신촌이었던 터라 괜히 각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