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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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문화연구소 엇지] 소장. 만화이론가로 활동하면서 상명대학교에서 만화이론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캐리커처의 역사] [미술 속 만화 만화 속 미술] [만화가 사랑한 미술] [비어즐리 또는 세기말의 풍경] [만화로 교양하라] [유럽 에로티시즘 만화를 엿보다] 등이 있다. http://blog.naver.com/egon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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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주목하자. 병원 ‘놀이’이다.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리고 있으나 이 작품에서 의료 행위와 관계있는 것은 사실상 의사와 간호사, 환자뿐이다. 만화에는 어떠한 의료용 장비도 나오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도 순수한 만화적 상상력과 개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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