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1 POSTS 0 COMMENTS
아마도 한국에서 유일한 대형 선박 오타쿠이다. 그에게는 양샨 딥 시 포트나 탄중 펠레파스 같은 항만의 이름이 고향의 이름처럼 포근하게만 들린다. 몇 차례 대형 화물선을 타고 항해하여 책을 냈으며, [페가서스 10000마일] (2012 워크룸 프레스)이 가장 최근의 결과물이다. 앞으로의 꿈은 더 큰 배를 타고 더 먼 항로를 항해하여 바다를 누비는 온갖 종류의 선박들과 전세계의 항만에 대한 책을 내는 것이다.

RANDOM POSTS

by -
1 639
프로듀서. PD라고도 하죠. 만화 산업의 한 가운데 프로듀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산업과 대중들의 연결 역할을 하는 것이 프로듀서의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