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1 POSTS 0 COMMENTS
아마도 한국에서 유일한 대형 선박 오타쿠이다. 그에게는 양샨 딥 시 포트나 탄중 펠레파스 같은 항만의 이름이 고향의 이름처럼 포근하게만 들린다. 몇 차례 대형 화물선을 타고 항해하여 책을 냈으며, [페가서스 10000마일] (2012 워크룸 프레스)이 가장 최근의 결과물이다. 앞으로의 꿈은 더 큰 배를 타고 더 먼 항로를 항해하여 바다를 누비는 온갖 종류의 선박들과 전세계의 항만에 대한 책을 내는 것이다.

RANDOM POSTS

by -
1 8334
하지만 “여자들이 군대에 가게 된다면?” 이라는 질문은, 작품 안에서 관심을 환기하는 전략으로만 소모되는 데 그친다. 소재를 화제성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용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는 그 바람에 편견의 구조를 여지없이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