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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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정보 플랫폼 ‘웹툰인사이트' (http://webtooninsight.co.kr) 운영자. ’웹툰과 게임‘을 사랑하는 ’웹투니스타‘이자 ’게이머‘이다. 90년대말부터 웹에서 올라오는 작품들을 즐겨 보았으며, 이와 같은 형태가 미래의 한 콘텐츠가 될 것이라 예상하였다. 2014년부터 웹툰 정보들을 제공하여 주고 있는 웹툰인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웹툰 관련 서비스 등을 만들고 싶어 한다. 과연 미래의 웹툰은 어떤 모습일까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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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만화연구는 꽤 다양한 이력의 연구자들에 의해 이루어진다. 의외일지 모르지만 많은 만화 평론가나 연구가들 중 만화를 전공한 연구자는 거의 없다. 일본에서 만화학과가 설치된 대학은 다섯 곳을 넘지 않는다. 미술이나 디자인, 미디어 중심의 학과에 만화 코스가 설치된 경우는 많이 있지만 독립적으로 만화학과가 존재하는 곳은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