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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데뷔 10년차. 출판만화 시장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박경란 작가는 웹으로 무대를 옮겼다. 웹툰으로는 신인작가. 처음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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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0대 여성으로서 이제 판타지적인 이야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그렇기에 나는 다른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그린다." 중국 만화가를 만났다. 무려 웹툰작가이다. 국내에서 Buddy란 필명으로 알려진 작가, 링이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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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베스트 도전을 거쳐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정식 작가로, 또 출판잡지인 에서 신인작가 '송하'로 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웹툰에 이어 출판만화까지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송하 작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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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봄, 당시 존 렌트 (John A. Lent) 박사의 연구 조교였던 아내를 졸라 그의 집을 처음 방문했을 때가 기억난다. 현관문을 열자 그가 출간해온 와 세계 각지에서 보내온 원고 뭉치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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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리던4월 말, 웹툰에서‘병맛’ 장르를 이끌고 있는 이말년 작가의 화실을 찾았다. <크리틱엠>의 두 번째 특집을‘병맛’으로 잡고 몸풀기에 나선 편집위원들이 만나고 싶은 작가로 이구동성 그를 지목했다. 이름부터 묘한 이 작가는 말 잘하고, 잘생겼다는 소문에 그 기본적인 사실이라도 확인해야겠다고 편집위원들이 대거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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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만화 비평은 현대 철학과 미학을 바탕으로 하는 이론적 깊이와 다양성을 특징으로 한다. 만화 이론의 선봉장으로 굵직한 이론서를 집필하며 여러 역할을 소화해냈던 이른바 거장 비평가들을 필두로, 개인 블로그나 홈페이지 상에서 작품의 다양한 분석과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 최근의 젊은 비평가들까지, 그들은 모두 만화라는 미디어의 토양에 양분을 채우는 일에 일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