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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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스 인 블랙]은 ‘스튜어트’와 ‘아스트리트’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독자는 두 사람의 예정된 결말을 알고 있다. 스튜어트는 죽고, 그들의 사랑은 비극으로 끝난다. 그래서 [베이비스 인 블랙]은 흐린 하늘처럼 어둡고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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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일까, 혹은 불행일까? 우리는 이러한 대재앙들을 목도하면서 어떤 기시감을 느끼고 있다. 소설, 드라마, 영화 등 수많은 이야기들이 이미 그와 같은 파국들을 예언해왔던 것이다. 그중에서도 만화만큼 각종의 재난에 대해 방대하고도 치밀한 상상력을 펼쳐온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