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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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9
2015년 한국만화산업은 그 어느 시기보다 융성했다. 산업측면에서는 선도 기업들이 시장 규모와 기대치를 키워놨고 신흥 기업들은 기대이상의 성과를 달성하며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증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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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는 것은 애니메이션과 만화 산업, IP 활용성의 측면에서 우위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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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여자 제갈량>에서 남자 영웅들의 멋진 활약상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책사들 간의 일화와 대화를 통해서 드러나는 인간사의 비애를 부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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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건 진짜 1 나노밀리 두께의 메스로 내 머릿속을 해부한 것만 같아서, 읽다보면 수치심에 부끄러워지고 또 읽다보면 연민에 마음이 뭉클해지는, “나같이 찌질한 이가 도처에 있었네.” 싶어 창피하면서도 위안이 되는, 지극히 현실적이면서 또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위로가 되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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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야기는 어찌 보면 허황되고, 쓸데없으며, 사소한 것들이다. 하지만 그 생각들은 모두 우리가 하는 생각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때문에 에 그려진 헐렝이의 삶은 우리를 대변하는 것처럼 느껴지며, 그가 보여주는 망상을 비판하기보다 공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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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낯섦은 그것이 진짜라는 작가의 고백, 독자에게 직접적으로 말을 하는 듯한 말 걸기에서 드러난다. 웹툰은 작가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픽션임을 가정하지만 는 논픽션이라는 사실을 작품 내부에서 작가가 직접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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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게임회사 여직원들>은 사장, 팀장, 그래픽 디자이너, 기획자, 프로그래머 2명이 전부인 작은 게임회사 ‘식빵 소프트’에 다니는 세 여직원이 마시멜(그래픽), 이기혜(기획), 아름(개발)이 주축이 되어 진행되는 일상을 다루는 만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