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없다

by -
0 8421
퀴어는 ‘성, 젠더, 섹슈얼리티의 규범적 통합을 문제화하는’ 모든 기획들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또한 퀴어는 성의 진화론적이고 단선적인 역사를 찢는 무수한 관점을 산출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RANDOM POSTS

by -
0 687
심해와 무의식과 은유. 과거 기억의 파편이 교차되는 초현실적 장면. 그리고 아버지에서 아이로 이어지는 인생유전(人生流轉). 마지막으로 불안한 내면과 흔들리는 환상을 적절하게 담아내는 작가의 거친 펜선. 여러 매체에서 언급된 최고의 만화라는 수식은 자연스러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