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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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는 ‘성, 젠더, 섹슈얼리티의 규범적 통합을 문제화하는’ 모든 기획들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또한 퀴어는 성의 진화론적이고 단선적인 역사를 찢는 무수한 관점을 산출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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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등 뒤에서는 좋은 향기가 난다]는 다음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작가의 가족문제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작품의 결은 다르다. [가족의 초상]은 가족에게 상처 받은 주인공의 분노를 거침없이 터트린 작품이라면, [그들의 등 뒤에서는 좋은 향기가 난다]는 10년의 세월이 암시하듯 보다 관조적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