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스트

by -
0 1141
여성 혐오는 장르를 구분하진 않는다. 다만 젠더 문제에 특히 민감한 장르나 소재는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갈수록 창작자의 젠더 감수성이 미덕이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젠더 감수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RANDOM POSTS

by -
0 825
강풀의 최근 작품들에 익숙해져 있기에 이 정도로 못 그렸었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 것이다. 오래 노력하면 확실히 그림체가 나아진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