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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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혐오는 장르를 구분하진 않는다. 다만 젠더 문제에 특히 민감한 장르나 소재는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갈수록 창작자의 젠더 감수성이 미덕이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젠더 감수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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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타 매체의 아류나 하위 장르가 아니기에 만화 생산자와 생산물을 이해할 수 있는 예술 언어의 확립, 그것들을 주관적 취향이 아닌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상징논리의 강화, 비평가들의 의무가 바로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