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레 피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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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회에 살고 있는 이상, 사회적 합의를 위한 소통을 배워나갈 필요가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이 같은 당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면’에 이르러서는 [대면]의 미래가 도달 가능한 이상향이라기보다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유토피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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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고등학교들을 배경으로한 [짱]은 우상고 2학년 현상태를 중심으로 한 고교생들의 혈기 넘치는 액션본능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짜임새 있게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뛰어난 화면연출과 생동감 넘치는 사실적 액션묘사로 독자들을 사로잡아 학원액션만화의 레전드가 된 걸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