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레 피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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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회에 살고 있는 이상, 사회적 합의를 위한 소통을 배워나갈 필요가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이 같은 당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면’에 이르러서는 [대면]의 미래가 도달 가능한 이상향이라기보다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유토피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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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작가가 또래의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펼친 19금 만화는 우리 시대의 성에 대해서, 그리고 여성의 입장에서, 흥미로운 질문과 대답을 내놓을 수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