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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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장태산의 만화는 ‘선’이고 강렬한 구도의 ‘그림’이다. 장태산의 선은 예전부터 붓이나 펜으로 필압을 강하게 주거나, 그림자를 붓으로 넣는 기법으로 힘과 양감을 전달한다. 철이 지났을 지는 몰라도, ‘남성적’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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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감옥이자 세상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우리이기도 했다   대한민국 남자들이 술자리에서 전하는 군대에 대한 무용담은 꽤나 허구적이며, 또한 사실적이다. 삽 한자루면 산 하나 옮기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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