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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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장태산의 만화는 ‘선’이고 강렬한 구도의 ‘그림’이다. 장태산의 선은 예전부터 붓이나 펜으로 필압을 강하게 주거나, 그림자를 붓으로 넣는 기법으로 힘과 양감을 전달한다. 철이 지났을 지는 몰라도, ‘남성적’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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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모를 재난으로 인해 학교가 무너지고 생존한 아이들이 폐쇄된 공간에 갇혀 패닉에 빠진다는 설정은, 솔직히 말해 달리 특별한 구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