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홀

by -
0 860
내가 기억하는 장태산의 만화는 ‘선’이고 강렬한 구도의 ‘그림’이다. 장태산의 선은 예전부터 붓이나 펜으로 필압을 강하게 주거나, 그림자를 붓으로 넣는 기법으로 힘과 양감을 전달한다. 철이 지났을 지는 몰라도, ‘남성적’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어울린다.

RANDOM POSTS

by -
0 1640
여러 작품들을 통해 만들어진 장르 규칙 같은 좀 더 광범위한 영감이라면 어차피 출처가 애매하므로 건너뛸 수도 있다. 하지만 특정한 개별 작품이 영감의 출처라면 문제점 또한 특정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