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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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데뷔 10년차. 출판만화 시장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박경란 작가는 웹으로 무대를 옮겼다. 웹툰으로는 신인작가. 처음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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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감옥이자 세상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우리이기도 했다   대한민국 남자들이 술자리에서 전하는 군대에 대한 무용담은 꽤나 허구적이며, 또한 사실적이다. 삽 한자루면 산 하나 옮기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