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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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데뷔 10년차. 출판만화 시장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박경란 작가는 웹으로 무대를 옮겼다. 웹툰으로는 신인작가. 처음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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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작화에서, 한국은 웹툰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일본 만화와는 또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하지 않았는가 한다. 크게, ‘컬러’와 ‘캔버스/표현공간’의 크기 차이가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