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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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은 다른 신세대 성인만화 작가들과는 색다른 스타일을 추구하는 만화 장르를 보여주었다. 이름 하여, ‘SF + 판타지 + 섹스 + 폭력 + 호러 + 디스토피아 = 사이버펑크 성인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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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이것은 백합물인가? 이것은 ‘레즈비언’물인가? 그도 아니면 정말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다룬 ‘드라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