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임

by -
0 2606
니헤이 츠토무의 작품들은 불친절하다. 독자들이 이미 SF라는 장르에 익숙하다는 것을 전제로 다짜고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하지만 그 관문을 잘 넘기면 그때부터 니헤이 츠토무의 기묘한 마력이 시작된다.

RANDOM POSTS

by -
0 336
"니 인생 유어 인생, 내 인생 마이 인생. 노 타치 쌤쌤 고고. 할 수 있는 걸 할 수 있는 만큼 하면 돼. 그러니까, 난 널 걱정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