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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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회에 살고 있는 이상, 사회적 합의를 위한 소통을 배워나갈 필요가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이 같은 당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면’에 이르러서는 [대면]의 미래가 도달 가능한 이상향이라기보다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유토피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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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여자 제갈량>에서 남자 영웅들의 멋진 활약상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책사들 간의 일화와 대화를 통해서 드러나는 인간사의 비애를 부각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