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전쟁

by -
0 360
같은 사회에 살고 있는 이상, 사회적 합의를 위한 소통을 배워나갈 필요가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이 같은 당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면’에 이르러서는 [대면]의 미래가 도달 가능한 이상향이라기보다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유토피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RANDOM POSTS

by -
0 631
구원이라는 말이 과장되게 들리지만, 그들이 받았을 위안과 실제 작품 속 몇몇 이미지에서는 그렇다. 그래서 깨달음을 얻은 마을 주민들은 “꿈이 없는 삶이란, 꽃이 없는 정원이랑 똑같지.”라고 말하며 예술적 사유로 끝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