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와 불로불사전설 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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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야 토쿠히로의 팬이라면 그림보다 스토리와 정서를 꼽을 사람이 꽤 있다. 사실은 그림체와 스토리, 정서가 하나로 합체되어 뿜어내는 그 강렬하고 순수한 시너지. 그게 마사야 토쿠히로 유니크함의 실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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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손가락으로 초능력을 부리던 둘리는 2004년 손가락 잘린 노동자로 다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