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by -
2 2976
분명 소년 만화의 황금시대는 지나갔다. 2천년대의 소년들에겐 출판만화보다 애니메이션과 게임이 더 큰 마음의 양식이 되었다. 만화 잡지는 생존이 위태해졌고 웹툰으로의 이주도 용의치만은 않다.

RANDOM POSTS

by -
0 2394
는 그간 발군의 개그 감각과 안정적인 데생 실력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김민희 작가의 웹툰 데뷔작이다. 어딘지 결함이 있는 캐릭터들을 이용해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보여주지만, 독자들에게 웃음을 유발하는 것은 그 같은 상황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캐릭터들 자체다.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