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니아의 기사

by -
0 2980
니헤이 츠토무의 작품들은 불친절하다. 독자들이 이미 SF라는 장르에 익숙하다는 것을 전제로 다짜고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하지만 그 관문을 잘 넘기면 그때부터 니헤이 츠토무의 기묘한 마력이 시작된다.

RANDOM POSTS

by -
0 199
내가 어떤 사람이든 나에게 그래줄 수 있는 상대가 있다면, 그 사람이 나의 반려요 동료요- 붕우, 참 벗이겠지요. 수가 많지 않아도, 그런 인생이면 나름대로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