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니아의 기사

by -
1 3550
니헤이 츠토무의 작품들은 불친절하다. 독자들이 이미 SF라는 장르에 익숙하다는 것을 전제로 다짜고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하지만 그 관문을 잘 넘기면 그때부터 니헤이 츠토무의 기묘한 마력이 시작된다.

RANDOM POSTS

by -
0 3738
그래도 중학교 때까지는 비교적 어른들의 말을 잘 들었던 것 같다. 만화는 아이들이나 보는 것이라는 말에 쉽게 수긍했으니까.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바로 만화가게 출입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