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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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작화에서, 한국은 웹툰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일본 만화와는 또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하지 않았는가 한다. 크게, ‘컬러’와 ‘캔버스/표현공간’의 크기 차이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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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만화 핑크토미는 실존하는가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이태임-예원의 반말 사건’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한 달 넘게 논란과 과장, 추문이 계속되고 거기에 언론까지 가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