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게

by -
0 7288
만화의 작화에서, 한국은 웹툰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일본 만화와는 또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하지 않았는가 한다. 크게, ‘컬러’와 ‘캔버스/표현공간’의 크기 차이가 그것이다.

RANDOM POSTS

by -
0 3362
다음 웹툰에서 천계영 작가가 연재하는 (이하 좋아울)이란 만화는 “사랑은 아직도 순수하게 사랑으로 남을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 던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