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

by -
0 649
망가는 주간지로의 이행으로 인한 지면 제약과 오와라이의 사회적 인기를 반영해 적극적으로 개그를 받아들여 개그망가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여기서 개그란 우리나라의 ‘개그’보다 더 특수한 형태이며, 우스꽝스러운 표정, 몸동작, 대사, 행동을 짧고, 강렬하게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RANDOM POSTS

by -
0 1471
다행일까, 혹은 불행일까? 우리는 이러한 대재앙들을 목도하면서 어떤 기시감을 느끼고 있다. 소설, 드라마, 영화 등 수많은 이야기들이 이미 그와 같은 파국들을 예언해왔던 것이다. 그중에서도 만화만큼 각종의 재난에 대해 방대하고도 치밀한 상상력을 펼쳐온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