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프 하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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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혐오는 장르를 구분하진 않는다. 다만 젠더 문제에 특히 민감한 장르나 소재는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갈수록 창작자의 젠더 감수성이 미덕이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젠더 감수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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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미 카오루가 1966년 요코스카에서 사세보로 전학 가서 겪는 경험, 그리고 2000년 내가 영천에서 겪은 경험 사이에는 유사한 점이 많다. 전학, 텃세, 불편한 관심, 심지어는 불려가 폭력에 시달릴 위험에 처하는 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