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프 하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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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혐오는 장르를 구분하진 않는다. 다만 젠더 문제에 특히 민감한 장르나 소재는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갈수록 창작자의 젠더 감수성이 미덕이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젠더 감수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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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의 핵심은 만화가라는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시간과 돈을 들여 대학에 꼭 가야하는가의 문제로 귀결된다. 하지만, 소설가가 되려면 꼭 문예창작학과를 나와야 하는 것도 아니며, 법학 전공자가 모두 법관이 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점을 인정한다면 고민에 대한 정답을 제시해주기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