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프 하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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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혐오는 장르를 구분하진 않는다. 다만 젠더 문제에 특히 민감한 장르나 소재는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갈수록 창작자의 젠더 감수성이 미덕이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젠더 감수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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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베스트 도전을 거쳐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정식 작가로, 또 출판잡지인 에서 신인작가 '송하'로 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웹툰에 이어 출판만화까지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송하 작가님을 만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