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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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1세기가 오기 직전인 1999년에 ‘끝난 게’ 하나 있긴 있었다. 바로, 까꿍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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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한 창작이 아닌 현실과 다를 바가 없는 세계를 그리고 있기에 의 두 세상은 어찌 보면 현실보다도 더 차갑고 두려우며 잔혹하고 또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