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큘린 바뱅

by -
0 8421
퀴어는 ‘성, 젠더, 섹슈얼리티의 규범적 통합을 문제화하는’ 모든 기획들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또한 퀴어는 성의 진화론적이고 단선적인 역사를 찢는 무수한 관점을 산출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RANDOM POSTS

by -
0 1603
김미영은 ‘병맛 만화, 루저들의 코딱지를 후벼주는 맛!’이라는 기사를 통해, 병맛 코드가 ‘웰메이드만 살아남는 세상’에 대한 조롱이며, 반항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