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by -
0 245
왜 오르느냐, 내가 여기 있기 때문이다.

RANDOM POSTS

by -
0 283
내가 기다리던 네가 아냐. 조금은 잔인한 제목이다. 여기서 ‘나’는 ‘작가 자신’이며, ‘너’는 다운증후군인 ‘작가의 딸’이다. 이 제목에는 장애아 부모의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