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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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국만화산업은 그 어느 시기보다 융성했다. 산업측면에서는 선도 기업들이 시장 규모와 기대치를 키워놨고 신흥 기업들은 기대이상의 성과를 달성하며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증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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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0대 여성으로서 이제 판타지적인 이야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그렇기에 나는 다른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그린다." 중국 만화가를 만났다. 무려 웹툰작가이다. 국내에서 Buddy란 필명으로 알려진 작가, 링이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