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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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혐오는 장르를 구분하진 않는다. 다만 젠더 문제에 특히 민감한 장르나 소재는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갈수록 창작자의 젠더 감수성이 미덕이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젠더 감수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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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오해와 그 해소, 역으로 증폭되는 오해 및 새로운 문제의 발생으로 본인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더욱 깊어지는(?) 주인공들의 관계라는 기본 구도를 유지하며 진행되고 있다. 적어도 이 리뷰가 쓰인 시점에서는(~18화) 이 구도의 반복이 지루하지 않고 효과적이고, 새로운 인물들과 갈등의 추가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