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오카 하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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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쉽게 우주에서의 삶을 전제하는 많은 SF들 사이에서, 토성맨션은 무중력 부유인생의 섬세한 정서를 잘 포착했기에 오히려 돋보인다. 여태까지도 드물었고, 앞으로도 쉽사리 접하기 힘든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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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시작된 최강자전은 올해로 네 살에 지나지 않지만 만화창작학과나 그와 관련된 학과와 대학에서는 여느 만화 공모전과 다르게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