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by -
0 1056
“한국전쟁과 분단 상황은 지금의 우리가 감당하고 있는 부조리의 시작이자 우리를 옥죄는 실체이다. 오늘의 갈등은 최근 나타난 새로운 사건이 아니라 과거 청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해방 이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것이다.”

RANDOM POSTS

by -
0 1111
여성 혐오는 장르를 구분하진 않는다. 다만 젠더 문제에 특히 민감한 장르나 소재는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갈수록 창작자의 젠더 감수성이 미덕이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젠더 감수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