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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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데뷔 10년차. 출판만화 시장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박경란 작가는 웹으로 무대를 옮겼다. 웹툰으로는 신인작가. 처음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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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0대 여성으로서 이제 판타지적인 이야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그렇기에 나는 다른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그린다." 중국 만화가를 만났다. 무려 웹툰작가이다. 국내에서 Buddy란 필명으로 알려진 작가, 링이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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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베스트 도전을 거쳐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정식 작가로, 또 출판잡지인 에서 신인작가 '송하'로 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웹툰에 이어 출판만화까지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송하 작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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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뷰는 중국의 미디어 콘텐츠 분야 전반에 걸쳐 폭넓게 살피되, 만화에 중점적으로 접근했다. 이는 중국 콘텐츠 현장 전문가인 조진현 대표가 걸어온 길이기도 하다. 또 중국 만화시장에 대한 이해를 따로 보지 않고, 전체 문화 콘텐츠 지도 안에서 살피려는 기획자의 적극적인 의도를 담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