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산

by -
0 956
2015년은 글로벌 원년이었고, 웹툰의 입장으로선 하고 싶은 것을 다 이루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만큼 2016년도 굉장히 중요할 텐데, 이 시장을 지키고, 더 발전시켜 숙성시킬 수 있을 지가 2016년의 숙제가 아닐까요.

by -
0 872
내가 기억하는 장태산의 만화는 ‘선’이고 강렬한 구도의 ‘그림’이다. 장태산의 선은 예전부터 붓이나 펜으로 필압을 강하게 주거나, 그림자를 붓으로 넣는 기법으로 힘과 양감을 전달한다. 철이 지났을 지는 몰라도, ‘남성적’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어울린다.

RANDOM POSTS

by -
0 684
이번 기획은 만화축제를 주제로 한 좌담인데요, 축제를 비롯해 우리 만화사의 기억할 만한 큰 전시나 이벤트 등은 토론 범위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