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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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은 글로벌 원년이었고, 웹툰의 입장으로선 하고 싶은 것을 다 이루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만큼 2016년도 굉장히 중요할 텐데, 이 시장을 지키고, 더 발전시켜 숙성시킬 수 있을 지가 2016년의 숙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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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한 시대를 바라본다는 것은 애잔한 일이다. 하지만 많은 신화에서 보여주듯 몰락된 세계 이후에는 생동하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에서 공주는 가장 높은 지위지만, 그녀는 철저하게 혈통에 복속되어 개인의 감정을 억누르고 산다. 게다가 바다로 고립된 성이 상징하듯, 그녀는 단 한 번도 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폐쇄적 삶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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