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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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스 인 블랙]은 ‘스튜어트’와 ‘아스트리트’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독자는 두 사람의 예정된 결말을 알고 있다. 스튜어트는 죽고, 그들의 사랑은 비극으로 끝난다. 그래서 [베이비스 인 블랙]은 흐린 하늘처럼 어둡고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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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워킹데드>와 같이 종말의 극한 세계에서는 작은 집단들의 다툼과 그 속에서 있는 인간 군상 민낯을 디테일하게 그려 보여준다. <언데드킹>은 주인공은 살기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움직이는 가운데 어느새 세계를 이끌어가는 큰 조직들 중앙에 위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