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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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작화에서, 한국은 웹툰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일본 만화와는 또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하지 않았는가 한다. 크게, ‘컬러’와 ‘캔버스/표현공간’의 크기 차이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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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봄에 <체르노빌의 봄>이 번역되어 출간된 사정을 돌이켜보면 입맛이 쓰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체르노빌의 봄>의 감각이 ‘이율배반’인 것처럼, 출간 사정 역시도 이율배반에서 그리 멀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