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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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야 토쿠히로의 팬이라면 그림보다 스토리와 정서를 꼽을 사람이 꽤 있다. 사실은 그림체와 스토리, 정서가 하나로 합체되어 뿜어내는 그 강렬하고 순수한 시너지. 그게 마사야 토쿠히로 유니크함의 실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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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흘려듣기 쉬운 <아이사와 리쿠>의 대화들은 인물의 표정이나 큰 소리로 부각되지 않기 때문에 그 의미를 쉽게 찾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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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공고 기간과 제한된 홍보영역, 그리고 신춘문예 같은 등단의 틀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1970년생부터 1995년생까지 거의 한 세대를 어우르는 연령대에서 총 26명의 예비비평가들이 응모했다. 등단제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