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루타 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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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자기 이름이 에마논(Emanon)이라고 한다. 영어로 ‘노 네임(no name)’을 거꾸로 한 것이다. 대화를 하면 할수록 역사부터 문화, 정치와 경제, 스포츠, 과학 등등 모르는 것이 없다. 그러다가 문득 입을 다물고 얼굴이 심각해질 때가 있다. 지금 어디 가는 길인지, 나이가 몇인지 물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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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추억을 담은 남산은 어느 사이엔가 내게 만화 칼럼니스트라는 직업상 자주 오가야 하는 되는 자리가 돼 있었다. 바로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때문이다.